맹렬서생 노상추의 눈물나는 과거합격기 시리즈 1, 2, 3권
실제 기록에서 나오는 이야기의 힘
본 도서 시리즈는 영정조 시대 경북 선산의 무관으로 활동했던 노상추가 어릴 적부터 쓴 일기를 바탕으로 그가 어린 나이에 가장이 되어서 집안을 경영하고 과거에 합격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노상추는 정조 때 활동했던 무관으로 일생에 걸쳐 일기를 썼는데 그중 53년치의 일기가 현재에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의 일기에는 임금에서부터 집안 노비에 이르기까지 당시 조선에 살았던 모든 계층의 인간이 살아가는 생생한 모습이 기록되어 있어서 조선 후기 풍속사, 생활사를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모든 인물들은 실제 인물들이고 사건들도 그의 일기에 기록된 실제 사건들입니다. 우리는 초중고 시절을 거치며 역사를 배웠고 사극 컨텐츠가 범람을 하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조선의 모습은 실록에 기록된 왕조의 정치적 이야기나 허구로 지어낸 이야기입니다. 본 도서는 투철한 유림이 남긴 기록을 바탕으로 일반 조선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고 우리가 역사 시간에 배웠던 지식이 실제 생활에서 어떤 양상으로 나타났는지 보여줄 것입니다.


본 도서에 대한 언론 보도 내용
2024년 동아일보 “오늘날 시험에 도전하는 젊은이들에게 영감을 준다.”
불교일보 “개인의 성장과 자기실현을 추구하는 모든 이들에게 깊은 가치를 제공하는 책”
국제신문 “노상추의 눈물겹고 뜨거운 삶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삶을 되돌아보게 한다.”
디지털타임즈 논설실의 서가 “가슴 뭉클하다”
2024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지 4월의 추천도서 선정
2024년 국제신문 선정 상반기 인상깊은 책 12선에 선성
본 도서 소장 기관
삼성건설, 교보생명, 국립세종도서관, 서울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대전광역시청도서관, 국회도서관, 울산광역시교육청, 학술연구정보서비스 IRSS 등록, 은평구, 한양대학교, 부경대학교, 원광대학교 등
